신세계에서 BD

총회수: 25
갱신일: 2016년 07월 06일 18:43:50
  • 이든이든

    개꿀잼. 명작은 작화가 아작이나도 명작이라는걸 보여준 작품
    첫번째,두번째,세번째 볼때마다 받는 느낌과 생각이 달라짐 상당히 깊이있는 명작
    다만 잔혹할정도의 현실성과 특유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탓에
    뇌세포 하나하나 뇌수한방울까지 강간당하는 기분을 느낌. 향후 최소 10년간은 다시 보고싶지않을듯
    일본어가 된다면 코믹스판이나 서적판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