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터 -에도가와 란포 소년탐정단으로부터-

총회수: 15
갱신일: 2017년 01월 24일 09:29:55
  • 안알랴줌

    아무리 만화라지만, 저 얇은 끈으로 최소 40킬로그람은 되어보이는 인간을 끌어당긴다니… 이건 좀 너무 한 거 아님? 손바닥 다 잘려나갈 듯. 끈의 폭이 약 2mm라고 치고… 손바닥에 닿는 끈의 길이가 4cm라고 치면…
    (2*10^-3)m*0.4m니까 대충 그냥 계산하면 손바닥에 걸리는 응력은 78.48kPa인가? 더군다나 이건 그냥 가만히 있을 때 응력이니까 아마 당기면 하중이 증가할 테니 더 많은 응력이 손바닥에 걸릴거고, 끈의 폭도 그냥 2mm라고 했는데 2mm도 안될테니 응력은 더더욱 늘어나는 데다가…

    대충구한거라 수직하중으로 생각하고 구한 것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이 당길만한 그런 느낌은 아닌데… 갑자기 애니에 엄청 신경 쓰이네…

    부엉이 같은 건 애니 특성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 남자애 피부가 튼튼하다는 연출은 없었잖아?

  • 안알랴줌

    10회 중반 까지 보고나서야 확신하게 되었다… 이건 부녀자용 약 BL애니였어….

  • 뀨귱

    아..완결안낫지참…ㅋㅋㅋ